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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인 사장님 부가세 신고, 3분 체크리스트

매년 1월과 7월, 딱 두 번 오는 부가세 신고. 처음이라 헷갈리는 사장님을 위해 실전 순서와 절세 포인트를 3분 안에 정리했어요.

2026-08-07 · 조회 21

1인 사장님 부가세 신고, 3분 체크리스트
부가세 신고, 매출이 크지 않아도 신경 쓰이는 일이죠. 첫 신고에서 놓치기 쉬운 것만 뽑아봤어요. 신고 일정부터 확인해요 • 1기 확정: 매년 7월 1일 ~ 25일 (1~6월 매출 신고) • 2기 확정: 매년 다음 해 1월 1일 ~ 25일 (7~12월 매출 신고) • 간이과세자는 연 1회, 1월 25일 확정 만 하면 돼요. 일반과세자와 간이과세자 구분은 홈택스에서 사업자 등록 정보 조회하면 바로 나옵니다. 준비할 자료 3가지 1. 매출 자료 — 카드/현금영수증 매출은 홈택스가 자동 집계해줘요. 계좌이체·현금 매출은 사장님이 직접 입력. 2. 매입 자료 — 사업용 지출 세금계산서·카드 매입내역. 매입 세액공제의 핵심이라 놓치면 손해예요. 3. 경비 증빙 — 임대료·전기·통신비 세금계산서 (부동산·통신사에서 매달 자동 발행). 절세 포인트 3가지 • 사업용 카드 등록 — 홈택스에서 사업용 신용카드로 등록해두면 자동 집계. 개인카드 섞으면 놓치기 쉬워요. • 적격 증빙 챙기기 — 3만 원 초과 지출은 반드시 세금계산서·현금영수증. 간이영수증은 매입세액 공제 X. • 면세사업자 매출 분리 — 학원·병원 등 면세 업종이면 부가세 대상 아님. 헷갈리면 세무서 상담. 자주 하는 실수 • 매입 세액공제 놓침 → 6개월치 카드값 영수증 다시 뒤지기 • 신고 지연 → 무신고 가산세(20%) 부담 • 자동 이체 안 걸어놓고 납부 잊음 → 납부지연 가산세 하루 0.025% 처음이면 홈택스 챗봇도 좋아요 너무 복잡하면 홈택스 챗봇에서 "부가세 첫 신고" 검색만 해도 단계별 안내가 나옵니다. 사업 초기엔 세무사 상담 (건당 5~10만 원) 도 부담 없어요. 사장님 사업이 커지면 그때 정식 기장 계약으로 넘어가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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